"차기 발롱도르" 벨링엄, 레알과 재계약→연봉 무려 150억 오른다..."2031년까지 유효할 것으로 예상"

인터풋볼

주드 벨링엄과 레알 마드리드가 재계약 협상에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영국 '팀 토크'는 4일(한국 시각) "레알은 벨링엄의 대리인과 재계약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으며, 올해가 지나기 전에 합의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벨링엄은 이번 시즌 조제 무리뉴 감독 아래서 공격력을 뽐내고 있다. 8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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