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위기인데 1,770억을 태워? 변함없는 만수르의 리얼 부(富), ‘EPL 퇴출 위험’ 맨시티에 추가 투자
김태석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혐의로 중징계 위기에 몰린 맨체스터 시티가 구단주의 추가 투자를 받았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지난달 프리미어리그 독립위원회로부터 재정 규정 위반 혐의 115건 가운데 114건에 대해 유죄 판정을 받은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가 1억 파운드(약 1,770억 원)를 클럽에 투자했다고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