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모림만 몰라봤다...'맨유 前 감독' 텐 하흐 "마이누 보자마자 엄청난 재능이라 확신했어! 내게 특별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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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아모림 감독만 코비 마이누의 재능을 몰라봤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 시각) 에릭 텐 하흐 감독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지휘했던 텐 하흐 감독은 마이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마이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로 현재 맨유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드필더다. 텐 하흐 감독 아래서 2022-23시즌 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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