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그만두고 테크볼 첫 메달리스트로…이준석 "꿈꾸던 순간"[나고야AG]
안경남 기자 = 축구 선수에서 대한민국 사상 첫 테크볼 메달리스트가 된 이준석(27)이 마침내 미소를 보였다.이준석은 19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상대 선수인 자이드 에이단(쿠웨이트)의 부상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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