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WS 준우승팀이 어쩌다 꼴찌로?… ‘팀 홈런 최하위’ 토론토, 日 타격 3관왕 사토에 관심→39홈런 거포로 반등 노린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준우승팀에서 불과 1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로 추락한 토론토 블루제이스. 특히 심각한 장타력 부족이 발목을 잡은 가운데, 현지에서는 또 한 명의 일본인 거포를 주목하고 있다. 바로 일본프로야구(NPB) 타격 3관왕에 빛나는 사토 데루아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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