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경솔해"...쿠보 소속팀 저격 발언에 일본 이어 스페인도 주목 "현재보다 미래만 생각, 소시에다드서 완전 밀렸잖아"

인터풋볼

쿠보 다케후사가 짧게 내놓은 한 문장을 두고 레알 소시에다드 저격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26일 쿠보가 일본 대표팀 소집 도중 진행한 인터뷰에서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적어도 여기(일본)에서는 뛸 수 있다"라고 말을 한 걸 조명했다. 소시에다드에선 제대로 기회조차 받지 못하지만 일본에서는 뛸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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