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유일 경사인데...中 전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동메달이라고 A대표팀 감독? 그 전력이라면 더 성과 냈어야"

인터풋볼

안토니오 푸체 감독은 중국 축구 유일 경사를 이끌었지만, 일각에선 좋게 평가를 하지 않고 있다.중국 '소후닷컴'은 8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쉬량이 푸체 감독을 비판한 내용을 전했다. 푸체 감독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성과를 통해 차기 중국 사령탑으로 평가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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