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탈락' LG, 마무리 캠프 실시…고우석·손주영·유영찬 등 참가
김희준 기자 =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노렸다가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도전을 멈춘 LG 트윈스가 2027시즌 준비에 나선다. LG는 2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 캠프에는 신인 13명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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