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6억 수준의 대우 받을 것”… 아스널 핵심 MF 데클란 라이스, 장기 계약 체결 근접→ 구단 최고 연봉자 등극?
이창현 기자데클란 라이스와 아스널의 동행이 더 이어질 전망이다. 영국 유력 매체 ‘BBC’는 라이스와 아스널의 장기 계약 체결이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재계약이 성사될 경우 라이스는 현재 주급으로 알려진 24만 파운드(약 4억 2,410만 원)보다 상당히 인상된 액수를 받을 것이라고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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