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상 주지 못한 골키퍼” 日 국대 GK 어쩌나…전 스카우트가 “선방 극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선수” 혹평

인터풋볼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이 혹평을 받았다.영국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의 전 수석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은 스즈키가 풀럼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뒤 3,000만 파운드(약 541억 원)의 이적료를 정당화할 만큼 충분히 활약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스즈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아스톤 빌라에 합류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