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수는 결국 회복한다”… 부진한 비니시우스 감싼 무리뉴 레알 감독, 그러나 “팀보다 우선할 순 없어”
김태석 기자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2026-2027시즌에 다소 기대 이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기량과 잠재성을 여전히 인정한다며 인내할 것을 시사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니시우스를 살리기 위해 팀을 희생시킬 생각은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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