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이보미, 여자 54㎏급 준결승 진출…동메달 확보[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이보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에 합류한 종합격투기에서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보미는 2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종합격투기 여자 모던 54㎏급 8강전에서 로티풍(베트남)을 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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