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J리그 이적설’ 끝낸 장본인! 일본 무대 복귀 비하인드…“유럽에서 뛰고 싶어 했는데”

인터풋볼

오가와 코기가 유럽 생활을 정리하고 J리그로 복귀한 이유가 공개됐다.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21일(한국시간) “오가와는 네덜란드 1부리그 NEC 네이메헌에서 마치다 젤비아로 완전 이적했다. 월드컵 멤버가 이례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J리그 복귀를 이뤘으나 뒷이야기가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오가와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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