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손흥민 등장?’ 토트넘, 18세 유망주 맹활약에 기대감 대폭발!...선수단-감독 칭찬 릴레이 “널 막을 수 있는 건 하늘 뿐”
토트넘의 엄청난 재능이 등장했다. 바로 18세 루카 윌리엄스 바넷이다.토트넘 홋스퍼는 1일 오전 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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