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은·윤규성, 태권도 품새 나란히 조 1위로 결승 진출[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의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 조 1위로 결승 무대를 밟았다.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품새 개인전 준결승 A조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8.930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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