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KPGA 골프존 오픈 2R 단독 선두…3년 만의 우승 도전
문채현 기자 = 정찬민이 3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 정상을 노린다.정찬민은 18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13언더파 129타를 작성한 정찬민은 경쟁자들을 누르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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