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차리고 있다” 캐러거의 후배 향한 작심 비판...셰르키에겐 “엄청난 퀄리티를 가진 선수”
리버풀의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최악의 수비력을 보여준 제레미 프림퐁을 향해 가차 없는 직격탄을 날렸다.맨시티와 리버풀은 12일 오전 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맨시티의 3-0 완승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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