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 대단" vs "공용장비 X범벅"…대변 실수 우승자, 투혼일까 민폐일까
장인혜 인턴 기자 = 경기 도중 대변 실수를 한 뒤에도 레이스를 끝까지 이어가 우승한 호주 하이록스 선수 조안나 비에트르지크를 두고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지난 15일(현지 시간) 호주 매체 뉴스닷컴에 따르면, 비에트르지크는 지난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하이록스 경기 도중 대변 실금 증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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