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 불안에도 사우디 아시안컵 강행하나…경기 일정 발표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중동 정세 불안에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는 2027 아시안컵 경기 일정을 발표하면서 강행 의지를 드러냈다.AFC와 아시안컵 조직위원회는 26일(현지 시간) 2027년 대회의 경기 시작 시간과 경기장을 확정해 발표했다.사우디에서 열리는 내년 아시안컵은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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