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실수' 피겨 이해인, 시즌 첫 그랑프리 쇼트 6위…서민규는 10위
문채현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시즌 첫 그랑프리 대회에서 트리플 악셀 착지에 성공했다. 다만 이어진 점프에서 실수를 범하며 순위표 상위권에 자리하지 못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문채현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시즌 첫 그랑프리 대회에서 트리플 악셀 착지에 성공했다. 다만 이어진 점프에서 실수를 범하며 순위표 상위권에 자리하지 못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