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하지 마세요” 음바페의 고백…“축구화 깔창 안 끼고 신어요”

인터풋볼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이어온 나쁜 습관을 밝혔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0일(한국시간) “음바페는 ‘정말 나쁘다’고 표현하면서도 바꾸기 어려운 습관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음바페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꼽히는 선수다. AS 모나코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파리 생제르맹을 거쳤다. 지난 2024년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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