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NC 정구범, 7년 만에 은퇴…"지속적인 어깨 통증"

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0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었던 정구범이 데뷔 7년 만에 선수 은퇴를 선언했다.NC는 28일 "최근 진행한 면담에서 정구범이 지속적인 어깨 통증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어렵다며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28일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