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모' 병역혜택에 취한 19살 신성…韓 축구 AG 4연패에 찬물

뉴시스

김성은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막내 박승수(뉴캐슬)가 병역 혜택과 관련한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금메달 획득 후 전역모를 착용하고 세리머니를 펼친 모습이 알려지면서 경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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