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7일간 열전 뒤로 하고 폐회…경기도 종합 우승·여서정 MVP
김희준 기자 =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경기도가 5회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4관왕에 오른 기계체조 여서정(제천시청)에게 돌아갔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김희준 기자 =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경기도가 5회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4관왕에 오른 기계체조 여서정(제천시청)에게 돌아갔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