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선수 때문에 피클볼 봤다"…SNS 달군 모델급 선수 정체(영상)

뉴시스

서이현 인턴 기자 = 48초짜리 경기 영상 한 편이 피클볼 코트를 넘어 온라인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었다.1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토털 프로 스포츠에 따르면 8개월 만에 코트로 복귀한 한 여성 선수가 빼어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SNS에서 '정체불명 인물 찾기' 열풍이 일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호주 출신 프로 피클볼 선수 클레오 본(25)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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