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 ‘걸스데이’인가봐” 협회, 주심의 부적절 발언 관련 칼 빼들었다...재발 방지 대책 마련 위해 노력
유지선 기자대한축구협회가 최근 WK리그 경기 도중 불거진 심판의 부적절한 언행 논란에 대해 엄중 대응을 예고했다.대한축구협회 아마심판평가협의체는 3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해당 경기 중 발생한 상황 및 심판의 판정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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