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AG 한국 선수단, 결전지 일본으로…"금 21개 이상 딴다!"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로 향했다. 장애인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본단은 14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출영식을 갖고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했다. 박흥식 선수단장은 출영식에서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훈련과 도전을 견디며 이 자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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