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넘어 몰래 들어온 아들 잡는 아버지 같았다’ 아르테타, 16세 다우먼 퇴장에 분노…“팔짱 낀 채 날카로운 말 던져”

인터풋볼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맥스 다우먼의 퇴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아스널은 2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잉글랜드 플릿우드에 위치한 하이버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라운드에서 플릿우드 타운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탈락했다.충격적인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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