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너무 많이 놓쳤다”… 부상도 없는데 첼시 파머 또 제외한 투헬 잉글랜드 감독, ‘벨링엄 동생’ 조브는 발탁
김태석 기자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첼시 에이스 콜 파머를 배제한 이유를 명확히 밝혔다. 기회를 줬지만 파머가 그간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를 너무 많이 놓쳤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주드 벨링엄의 동생 조브 벨링엄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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