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 우승까지 '승점 10'…K리그1 서울, 우승 향한 진군 재개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3주간의 휴식을 끝내고 10년 만의 우승을 향한 진군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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