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탈락하더니 제대로 각성했다! 마두에케, 아스널 구한 극장 결승골…아르테타 “다른 수준의 분노 보여주고 있다”
노니 마두에케가 아스널의 해결사로 떠올랐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결승골을 터뜨리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아스널은 19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1-0으로 승리했다.경기 초반부터 아스널이 주도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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