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양희영·장효준,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임진희, 양희영, 장효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맹타를 휘둘러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세 선수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기록해 공동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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