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줄 모르고 프로레슬링 출전"…경기 후 임신 확인했다

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세계적인 여성 프로레슬러 베키 린치가 딸을 임신한 사실을 모른 채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 경기에 출전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28일(현지 시간) 인도 매체 삭닐크에 따르면 린치는 최근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번째 임신 당시의 일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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