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모레노 사단, K리거 옥석 찾기 계속…부천·안양 현장 방문
하근수 기자 = 9~10월 A매치를 앞둔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이번 주말에도 프로축구 K리그 현장을 누빈다.대한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과 코치진이 오는 19일 오후 4시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부천FC와 김천 상무, 같은 날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예정된 FC안양과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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