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12월30일 A매치로 아시안컵 출정식 갖는다

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이 연말 A매치를 통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정식을 갖는다.일본축구협회는 16일 "대표팀은 오는 12월30일 일본 오사카의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기린 챌린지컵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상대 팀과 시작 시간은 조율 중인 거로 전해졌으나, 일본 복수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이 유력하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