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 재능, ‘제2의 이강인’될 줄 알았는데…5경기 0골 0도움→“임대 이적 떠오르고 있어”

인터풋볼

일본 최고 재능으로 꼽히는 사토 류노스케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발렌시아를 떠나 임대 이적할 수도 있다.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5일(한국시간) “사토가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체제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만큼 시즌 도중 이적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도했다.사토는 일본 유망주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