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비상! 아시안컵 앞두고 간판 공격수 족저근막 파열…소속팀 감독도 “정확한 회복 기간 알 수 없어” 한숨

인터풋볼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족저근막 파열 부상을 입었다.일본 ‘닛칸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우에다가 족저근막 파열로 이탈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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