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하현승’ MLB 직행 선언에 전설도 만류… '163km 괴물' 좌완 오다 쇼키의 파격 선택→다르빗슈 “고교 졸업 후 미국행 추천하지 않는다”

인터풋볼

최고 시속 163km를 자랑하는 일본의 초특급 좌완 유망주. 그러나 일본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은 그의 메이저리그 직행 도전에 우려를 나타냈다. '일본의 하현승'으로 불리는 오다 쇼키의 선택을 두고 다르빗슈 유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한국의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하현승과 정반대의 길을 선택한 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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