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정후’도 결국 실패작인가?… 9000만 달러에 영입한 日 대표 교타자의 몰락→美 현지 매체 “트레이드 아니면 방출 가능성 높다”

인터풋볼

한때 일본을 대표하는 교타자로 불리며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던 요시다 마사타카. 그러나 이제는 소속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의 미래마저 불투명해졌다. 현지 매체에서는 요시다가 다음 시즌 도중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까지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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