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브라질 상대하는데…모레노호는 11월 A매치 상대 '미정'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의 성패를 가를 11월 A매치를 한 달여 앞두고도 여전히 스파링 장소와 상대 물색에 애를 먹고 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회장이 차례로 물러나면서 크게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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