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제2의 이강인' 나왔다...'16살에 데뷔전 데뷔골' 미이데라 신, 日 U21 대표팀 파격 발탁! "예상하지 못했다, 최선 다할 것"
일본에 '제2의 이강인'이 나타났다.일본 '스포츠 호치'는 7일(이하 한국 시각)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초신성인 16세 미드필더 미이데라 신이 두 세대 연령 대표팀을 뛰어넘어 U-21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라고 보도했다.미이데라는 2010년생으로 왼발잡이 2선 자원이다. 이번 시즌 요코하마에서 데뷔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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