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종면접' 강유석 "200번의 오디션 낙방, 연기할 수 있음에 감개무량"
"25살에 오디션을 보기 시작해서 200번 이상 떨어졌죠. '연기라는 일을 직업으로 할 사람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좌절하는 마음에 길거리에 엉엉 울기도 했어요. 하지만 스스로를 돌이켜 보고 보완할 시간을 가지면서 마침내 조금씩 작품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영화 '최종면접'으로 스크린 주연 자리에 당당히 선 배우 강유석의 얼굴에는 설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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