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초 A대표팀’… 모레노호 후방 맡을 ‘AG 금메달’ 신민하의 도전장 “젊은 패기 보여드리겠다”
임정훈 기자강원 FC(이하 강원) 수비수 신민하가 꿈꿔온 A대표팀 발탁을 이뤘다. 이제는 자신의 장점을 훈련장에서 증명해 A매치 데뷔 기회까지 잡겠다는 각오를 전했다.2005년생 센터백 신민하는 지난 29일 발표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의 11월 A매치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생애 첫 성인 대표팀 발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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