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를 맨유가 데려왔어야’ 퍼디난드가 바랐던 영입생, 벤제마→“공격진에 엄청난 가치 더했을 것”
리오 퍼디난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림 벤제마 영입 시도를 하길 바라고 있다.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일(한국시간) “현재 맨유가 최전방 위력을 잃은 상황 속 퍼디난드는 해답이 바로 눈앞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맨유의 이번 시즌 출발은 썩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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