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성, 우슈 투로 도술·곤술 은메달…12년 만에 메달 기쁨[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우슈 간판 이하성(충북개발공사)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입상이다. 이하성은 2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우슈 투로 남자 도술·곤술에서 합계 19.406점을 얻어 가오샤오빈(중국·19.582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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