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한 번씩 데킬라 2병, 카지노에선 5병까지”…한때 NBA 아이콘이었던 아이버슨의 충격 고백→“술이 내 몸에 쌓여 있었다”
183cm. NBA 선수로서는 작은 키였다. 그러나 화려한 드리블과 폭발적인 스피드, 여기에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까지. 한때 NBA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었던 앨런 아이버슨. 하지만 화려했던 전성기는 생각보다 빠르게 저물었다. 그리고 이제 그가 과거 자신의 음주 습관과 그것이 몸에 미친 영향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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