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으로 韓 최초 美 밀밸리영화제 어터상 수상
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연일 낭보를 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밀밸리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인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세계적인 위상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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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연일 낭보를 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밀밸리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인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세계적인 위상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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