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 '그래, 이혼하자' 키플레이어 부상…후반부 존재감

인터풋볼

배우 이진이가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사건의 중심에 서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이진이는 지난 16일과 17일 방송된 KBS Drama 채널, GTV 채널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 제작 캔버스엔) 9, 10회에서 지원호(김지석 분)를 좋아하는 MZ세대 사진작가 안희주 역으로 등장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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