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절반 줬어야 해” 캐러거 독설 웃어넘긴 비르츠… 리버풀 4연승 돕고 “내가 흥미로운 사람인가 봐”
임정훈 기자시즌 초반 부진했던 ‘독일의 재능’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 FC(이하 리버풀)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자신을 향한 혹평에는 농담으로 여유를 드러내며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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