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결승포·임찬규 7이닝 1실점…LG, 한화 6연패 몰고 6연승 질주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제압하고 6연승을 질주했다. LG는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 임찬규의 쾌투와 8회 터진 이재원의 결승 솔로포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3위 LG는 6연승을 내달리며 74승(1무 55패)째를 수확, 선두권 추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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